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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오세찬 부의장과 간담회 가져

작성일 : 2018-11-07 19:20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 오세찬 부의장이 주관한 간담회에서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가운데 오세찬 부의장, 오른쪽 첫번째 이영섭 회장, 두번째 이아람 실장, 왼쪽 첫번째 설태환 간사, 두번째 안성신 여성분과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이영섭)611시 오세찬 동대문구의회 부의장이 주관한 간담회에 민주평통 설태환 간사, 안성신 여성분과위원장, 이아람 실장이 동석해 소통과 화합된 자리를 가졌다.

 

이날 오세찬 부의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한반도 역사의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중대한 시기에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이영섭 회장과 임원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지금까지 소통, 현장 자원봉사 그리고 여러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뒷받침하고 있는 민주평통의 헌신과 기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영섭 회장은 남북관계가 전쟁에서 평화로 가는 이정표를 세워 나아가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동대문구협의회의 협력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한반도에 불어온 평화의 봄으로 찾아온 민주평통의 조직 역량에 대해 설명하며 정책 건의를 통한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오세찬 동대문구의회 부의장과 이영섭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장이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에 오세찬 부의장은 소통을 위한 오늘의 간담회를 통해 상호간 분명한 목표를 정한 것 같아 기쁘고 비전을 제시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구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소통과 발전을 위해 상생의 길을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향해 의회와 민주평통 동대문구지회가 함께 손잡고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