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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VR(가상현실) 활용 통합예술치료 실시

작성일 : 2019-06-11 16:15 기자 : 이민수

VR를 활용한 통합 예술치료 프로그램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611일 화요일 3층 교육장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VR 가상현실 등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통합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Interactive Media Wall을 통하여, 미술 등 예술 활동과 미디어매체를 결합하고, 가상공간에서 힐링아트를 구현하며, 청소년이 이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서순화와 심리를 치료하는 것이 목적이다.

 

()예술과 인간개발 소속 전문 미술치료사 5명이 3시간 동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예술과 미디어 매체를 이용해 사회부적응 청소년이 자신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조화롭고 건강한 삶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획하였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성우제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의 정서순화와 재범방지를 위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이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실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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