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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대문구 소기업 소상공인회 문학회 창립2주년 문학의 밤 개최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작성일 : 2016-07-27 18:32 기자 : 이민수

최주식 문학회장

 

(사)동대문구 소기업 소상공인회 부설 문학회(회장 최주식)가 지난 7월 26일 오후 7시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창립 2주년 문학의 밤을 맞이했다.

 

 

이날 행사는 최주식 회장의 사회로 허봉희 시인, 서수옥 교수, 홍성례 시인의 축하 시낭송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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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완덕 기타리스트가 축가를 부르고 분위기가 고조되자 축하 케익이 들어왔다. 이어진 커팅식과 함께 참석한 전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시를 낭송하는 시간을 가지며 2주년 여름 문학의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기념식에는 김수규 전 구의회의장, 김봉식 소상공인회장이 본부행사로 참석을 못해 김양호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기수별 회장단과 문학회원들이 창립2주년 행사를 자축했다.

 

2주년 기념 문학의 밤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수규 전 구의회 의장은 소상공인 2기 출신으로 이날 인사말에서 “2주년을 맞은 문학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문학회가 얼마 못갈 줄 알았다. 2주년이란 세월 동안 최주식 회장의 리더십으로 지금까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이끌어온 것은 행운이 아니고 회원들의 진실된 마음과 약속된 힘”이라고 전하며 항상 소상공인들의 정서를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양호 사무국장은 “문학회 회원님들과 이끌어준 최주식 회장, 임원진에게 문학회원과 동대문구 소상공인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주어 고맙다” 며 “본부에서도 문학회를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축하의 말 밝혔다.

 

최주식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회장의 자리가 아니라 문학회를 위해 애써준 모든 회원님들의 자리이다” 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보고 느낀 것을 적는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 오늘 2주년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문학회를 위해 서로에게 격려와 힘이 되어주는 회원님이 되자”고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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