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 이웃과 함께 한가위 온정 나눠

작성일 : 2019-09-12 12:07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뒷뜰에서 다문화가족과 새마을 식구들 그리고 유덕열 구청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유덕열 구청장은 보름달 같이 환한 웃음이 만발하는 행복한 추석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회장 허남연)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명절을 맞아 9일 오후 3,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정주부, 북한이탈주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담을 나누며 송편을 빚었다.

 

모두가 한가위 세시풍속의 정취를 느끼며 즉석에서 만든 송편 3과 구 협의회 지도자들이 10가지의 생필품이 들어간 온정의 박스를 만들어 70세대에 전달한 뜻있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서 송편과 온정박스를 구민회관 앞마당에서 만들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주부 등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개최하고 각동에 분배하여 올 한가위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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