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건협 기생충박물관 “기생충이 빛나는 밤에“ 개최

국내 유일 ‘기생충박물관’ 12. 19(목) 개관2주년기념 야간개장 및 시민초청행사

작성일 : 2019-12-10 13:45 기자 : 이민수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기생충박물관이 12. 19.() 개관 2주년을 맞이한다. 이날 기생충박물관은기생충이 빛나는 밤에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은 평일 오후 4시까지였던 관람 시간을 4시간 연장하여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야간 개관하며, 오후 530분부터는 시민 초청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기생충박물관을 찾아준 시민 중 20명을 선착순 모집하여,‘반짝이는 기생충 이야기를 주제로 기생충병연구소 선임연구원 정봉광 박사의 특별전시해설이 제공된다.

 

다과뷔페와 함께 그간의 박물관 영상을 관람하고, 방명록 카드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꾸며보는 시간을 갖는 한편 이날 관람 및 행사 등에 참여해준 모든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야간개장 행사는 누구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시민 초청 기념행사에 참여하려면 평일 10:00 ~ 17:00, 토요일은 10:00 ~ 14:00까지 유선(02-2601-3284)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선착순으로 20명이다.

 

서울시 1종 전문박물관 등록된 기생충박물관은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333에 위치한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 운영시간은 평일 10:00~16:00, 토요일 10:00~14:00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하루 총 4차례 단체예약을 받아 연령에 맞는 전시해설을 제공하며, 흥미로운 기생충 이야기가 담긴 음성안내기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기생충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http://parasite.or.kr, 전화 02) 2601-3284로 하면 된다.

 

 

 
인쇄 스크랩 목록

기관ㆍ단체소식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