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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동대문구상공회 MOU 체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지역 구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

작성일 : 2018-01-09 17:06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동대문구상공회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서울상공회의소 동대문구상공회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인수 이사장과 김완진 회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동대문구상공회간의 MOU 주요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 상공회 회원사 생산제품에 대한 홍보 및 구매지원 지역사회 및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일자리 창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협력 등) 등이다.

 

MOU 세부 실천방안으로는 동대문구야외수영장 부지, 또는 공단관리시설 공간을 활용한 상공회 회원사 제품 홍보전시회 개최 사업장 내 홍보용 TV를 활용한 지식서비스’, ‘병의원’, ‘먹거리(요식업)’, ‘농축산물등 상공회 회원사 광고 협조 공단이 발주하는 각종 설비공사 및 자재 구매 시 상공회 우수 회원사를 우선 활용하는 방안 기관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양 기관의 사업홍보 지원 국가 중대 행사인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협력 등이며 이 밖에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중인 지역주민 참여형 공단발전협의체에 상공회 관계자가 정책적 자문역할을 하기로 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방안들이 포함됐다.

 

최인수 이사장은 이번 동대문구상공회와의 MOU를 통해 현 정부의 주요 정책인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가치 실현에 있어 우리 공단이 작은 힘이 마나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앞으로 협약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지역 구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겠다는 공단의 경영비전 달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