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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구세군자선냄비본부 협업 “희망을 꿈꾸는 따뜻한 종소리”

연말연시 자선냄비 모금 사회봉사 실시

작성일 : 2021-12-03 11:13 기자 : 이민수

지하철 역사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사회봉사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소장 황진규)는 지난 1일 구세군자선냄비 본부(사령관 장만희)와 협업하여 1231일까지 사회봉사자를 배치하여 모금활동을 지원함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명령받은 봉사자 12명을 서울시내 6개 주요지역에 배치, 연말연시 구세군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지원하여 모금활동을 활성화하고, 사회봉사자로 하여금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누고 보람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기획됨

 

사회봉사명령대상자 A(39, )사회봉사명령을 해야한다고 하니 귀찮은 마음이었으나, 거리에서 직접 자선냄비 모금 봉사를 해보니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를 하는 모습을 보며 느낀점이 많았다.”, “앞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 없이 베풀고 나누며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힘

 

한편, 황진규 서울보호관찰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하여 농촌의 인력부족을 해소하는 농촌봉사에 이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자선냄비 모금활동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앞으로도 우리사회에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는 분야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겠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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