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일 내원 어려운 직장인·지역주민 위해 공휴일 운영
작성일 : 2026-04-27 16:47 기자 : 임혜주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도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평일 내원이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주민의 의료 이용 편의를 고려한 것으로, 당일 종합건강검진과 국가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 주요 검진 서비스를 평소와 동일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 측은 공휴일 검진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 예약 후 방문을 권장했다.
이미화 본부장은 “건강검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며,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H건협 서울동부지부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와 예방 중심의 의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