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KB국민은행, 훈훈한 사랑의 성금 기탁

KB국민은행 동부지역영업그룹, 작은 정성으로 큰 나눔 물결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작성일 : 2018-08-09 14:40 기자 : 임혜주

홍경표 본부장(좌)이 이형관 동장(우)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동장 이형관)에 무더위도 녹일 사랑의 성금이 접수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폭염이 기승이 부리는 요즘 저소득층 및 주거취약 가구들을 위해 냉방용품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웃사랑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사랑의 열기가 KB국민은행 동부지역영업그룹(본부장 홍경표)으로 인해 더 뜨거워지고 있다.

 

KB국민은행 동부지역영업그룹이 지난 8일 오전 11시경 용신동 주민센터 2층에서 용신동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홍경표 본부장 및 제기동 KB국민은행 박기옥지점장과 동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홍경표 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해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금융기관으로 이웃사랑 실천 의무가 있는 만큼 큰 도움은 아닐 수 있지만 작은 정성으로 큰 나눔 물결을 일으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형관 동장은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KB국민은행의 사랑의 성금이 무더위를 사랑으로 녹이는 큰 이웃사랑이 될 것이며, 향우 지역금융기관에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협치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