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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광복 73주년 기념 ‘그 날의 기억’특별 편성

작성일 : 2018-08-10 14:09 기자 : 임혜주

 

CMB(대표 김태율)가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나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그날의 기억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화요일 오전 11시에는 10대의 어린나이에 방적공장으로 강제 동원된 소녀근로자들의 아픈 과거사를 전하는 가네보의 검은 실타래가 방송된다.

 

광복절인 15일 오전 11시에는 한 번 들어오면 죽어야만 나갈 수 있었던 잔혹한 섬 군함도의 흔적과 제대로 기억되지 못한 한국 속 군함도 지옥의 섬, 군함도는 한국에도 있었다, 같은 날 밤11시에는 민족의 암흑기였던 일제 강점기에 나라를 위해 꿋꿋하게 독립운동의 꽃을 피운 여성광복군들의 발자취를 담아낸 여성광복군-광복의 꽃을 피우다가 방송된다.

 

CMB 특별 편성에서 만나는 가네보의 검은 실타래지옥의 섬, 군함도는 한국에도 있었다’, ‘여성광복군-광복의 꽃을 피우다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공공공익프로그램 방영권 지원 프로그램으로 CMB지역채널 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