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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동부지부,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100일간의 약속

작성일 : 2018-09-13 17:40 기자 : 임혜주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함께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100일간의 약속” 32기에 참여한다. 최종 오디션에 합격한 24명과 9/9부터 12/17까지 100일간 건강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이번 32기 아놀드 홍의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100일간의 약속” 10주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수이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24명 참가자 전원에게 혈액검사, 상복부 초음파, 복부비만CT, 동맥경화 검사 등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비만 인구가 상승하고 있고 비만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100일간의 약속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다이어트 문화에 힘을 보태고 건강한 삶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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