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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대상 불시 119기동단속팀 운영

동대문소방서, 화재취약 대상인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관리 인식개선과 안전환경 조성 나서

작성일 : 2019-04-08 19:03 기자 : 임혜주

다중이용업소 대상으로 불시에 동대문소방서 119기동단속팀이 시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현)가 화재취약 대상인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관리 인식개선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특별 대책으로 119기동단속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325일부터 419일까지 계도기간을 기친 후, 422일부터 내년 3월 까지 불시 119기동단속팀이 운영되어 다중이용업소의 불법행위 실태를 적발한다.

 

다중이용업소의 불법행위 실태 행위로는 피난방화시설의 중요성 인식부족에 따른 불법행위가 잔존하거나 편의 또는 영업이익 추구를 위한 피난방화시설 훼손 등이 있다.

 

이에 따라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및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등을 중점적으로 불시 확인 할 계획이다.

 

119기동단속팀은 이번 불시 단속이 이루어지는 만큼 다중이용업소 관계인의 안전관리 의식이 개선되고 평소에도 소방시설의 유지·관리가 잘 이루어지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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