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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작성일 : 2020-03-23 12:04 기자 : 이민수

보이는 소화기 화재현장

 

동대문 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22일 오전 12시경 전농동에서 단독주택 1층 주방 가스레인지 부근에서 발화하여 연소되던 중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과 함께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들은 주민이 보이는소화기를 사용하여 소화기로 자체 진화되어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동대문 소방서 예방담당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 하나는 소방차 한 대의 몫을 한다고 할 만큼 위력적이다"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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