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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대형공사장 현장안전 컨설팅

작성일 : 2020-07-28 16:26 기자 : 임혜주

대형공사장 현장안전 컨설팅
 

 

동대문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우기철을 맞아 지난 28일 지역 내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형순 서장은 공사 현장 화기취급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 임시소방시설 관리 상태 점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용접 및 용단 작업 시 주의사항, 화재 등 유사시 임시소방시설 활용 등 초동대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화재 예방에 대한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형순 서장은 "대형공사장은 위험요소가 곳곳에 있는 만큼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공사장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울시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52건으로 2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연도별로는 2017165, 2018161, 2019126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건축공사장 화재는 2018년 대비 35건이 줄었다. 건축공사장 화재 원인별로 부주의가 가장 많은 353(78.1%), 전기적 49(10.8%), 기계적 7(1.5%), 화학적 2(0.4%), 미상 39(8.6%)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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