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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피해 막아

작성일 : 2020-07-29 16:10 기자 : 임혜주

전농동 화재에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된 모습

 

동대문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지난 2223시께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택용 소방시설 중 하나인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주방 가스레인지 위 냄비에 튀김 등을 올려놓고 음식물 조리를 하던 중 조리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에 의해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했고 경보음을 들은 이웃 주민은 119에 신고하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20172월부터 일반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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