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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현장 방문

작성일 : 2020-09-23 08:39 기자 : 이민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현장 방문
 

 

추석을 앞두고 서울 청량리 전통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지만, 점포와 창고 20여 곳이 불에 타 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22일 오후 화재사고가 발생한 청량리청과물시장과 청량리 전통시장을 방문하였다

 

시장을 둘러본 이 대표는 "(화재로 인한) 그을음이 있다고 손님들이 덜 좋아하시면, 동대문구청, 중랑구청까지 공직자들께 여기서 사게 권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와 행정안전부에 부탁해 제도가 허용하는 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 화재로 청량리 전통시장 67개 점포 중 9, 바로 옆 청과물시장 150개 점포 중 10, 기타창고 1개 등 총 20개 시설이 소실됐다. 이 중 8개는 전소된 되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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