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소식

동대문구 하반기 소화기 사용 주택화재진압 및 재산 피해 통계분석 발표

작성일 : 2017-11-08 16:20 기자 : 이민수

자료사진-10월 7일 이문동 다세대주택 화재

 

동대문소방서는 2017년 하반기 소화기를 사용 주택화재진압 및 재산 피해 통계분석을 발표했다.

 

2017.7.1.~ 2017.11.07.까지 기간 중 총 5건의 화재가 소화기를 사용해 주택화재를 진압해 204,516,000원 화재피해를 저감하였다.

 

우선 지난 107일에 이문동 다세대주택 2층 주방에서 난 화재에서는 거주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여 93,716천원을 저감하였으며, 93일 답시리동 단독주택 화재 골목에 설치된 소화기 사용해 소중한 인명피해 예방 및 41,300천원을 저감하였다.

 

정재환 동대문소방서 예방팀장은 "화재 인명피해의 59%가 주택에서 발생하니 가정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발생 때 신속히 대응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