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소식

동대문경찰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동아제약 박카스와 동대문구 약사회와 함께 탄력순찰 홍보활동 전개

작성일 : 2018-06-20 13:09 기자 : 이민수

 

동대문경찰서(서장 김홍근)61914시 동아제약, 동대문구 약사회와 함께 탄력순찰 홍보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홍근 동대문경찰서장(사진 가운데), 추연재 동대문약사회장(사진 좌측), 최호진 동아제약사장(사진 우측)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국민적 인지도가 높은 박카스를 활용, 탄력순찰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장소를 발굴해소하고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때에 순찰을 신청하면, 경찰이 순찰노선에 반영하는 새로운 순찰방식이다.

 

특히 협약식을 맺은 세 기관은, 동대문구 250개 약국에 탄력순찰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상호 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컨텐츠를 제작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