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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교육지원청, '휴먼 멘토링제' 선도적 실시

신규・복직・전입자 조기 적응 지원...다양한 멘토링 방안 마련

작성일 : 2018-03-09 16:45 기자 : 임혜주

서울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석명)313()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2018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휴먼 멘토링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한다.

 

이번 결연식은 지난 1, 2월 신규 임용된 공무원, 복직공무원(육아휴직), 전입공무원(북부청, 경기도교육청) 등 멘티 8(보건직, 시설직 포함)과 멘토 13명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 중 가장 먼저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2017년 학교현장지원 교직원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동부교육지원청은, 다른 청과 달리 신규공무원 뿐만 아니라, 복직자, 전입자 등을 대상으로 멘토링제를 실시하여 대상자가 조직 내에서 원활하게 적응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멘토링의 날을 연간 최소 8회 이상 실시하여, 멘토와 멘티 간 이해가 깊어지고,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신뢰관계가 형성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방문(시설 우수학교),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지역 명소 탐방, 산행 대회, 선배와의 대화, 주제가 있는 만남 등 풍성하고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제공할 것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윤석명 교육장은 공직 첫 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과 새로운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이 적극 소통하여 조직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며, 동부교육지원청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은 휴먼 멘토링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워라밸 문화를 확산시키고 케렌시아를 마련하는데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