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자치구

답십리도서관, 치매 지원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운영

치매 극복을 위하여 지역 사회 선도적 역할 나서

작성일 : 2019-02-19 13:04 기자 : 임혜주

자료사진-동대문구가 지난 2018년에 진행된 기억친구리더양성과정 운영사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수)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3월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지원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운영 및 접수 한다.

 

답십리도서관은 지역의 치매에 관한 올바른 인식확산과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선정(2017)된 이후 치매 관련 테마서가 운영 등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지원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34~ 325일 기간 중 매주 월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진행한다. 치매에 관한 올바른 이해, 환자 및 환자 가족에 대한 관리방법, 치매에 대한 의학적 이해 치매 예방 인지 교육 시행방법, 지역 전문 봉사 활동 안내 등을 교육한다. 또한 전 과정 수료자에 한하여,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치매 예방 및 지원을 위한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

 

치매 지원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접수는 오는 28일까지 답십리도서관 1층 접수처 방문 또는 전화(02-982-1959)로 신청할 수 있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매주 금요일, 법정공휴일 휴관이며 토·일요일에도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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