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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2020.9.1.자 유‧초‧중‧특수 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 단행

‘뉴 노멀(New normal) 시대,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할 유‧초‧중‧특수 총 441명 인사 발령

작성일 : 2020-08-07 16:21 기자 : 이민수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교육감 취임 제2기 후반기를 맞아 뉴 노멀(New normal) 시대,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하며, 혁신교육 2.0시대에 보다 밀도있는 현장 지원을 위한 ‘2020. 9. 1.자 교장()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를 단행하였다.

 

이번 정기 인사에서는 유아 17(원감 3, 교육전문직원 14), 초등 195(교장 77, 교감 47, 교육전문직원 71), 중등 223(교장 67, 교감 71, 교육전문직원 85), 특수 6(교장 3, 교감 2, 교육전문직원 1) 등 총 441명을 인사 발령하였다.

 

뉴 노멀(New normal)시대에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선도하다

 

현재 우리가 처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은 작게는 가정, 학교, 일터부터, 넓게는 사회, 국가 단위에까지 큰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우리가 겪는 이 변화들은 잠깐 스쳐 지나갈 일이 아닌 우리 학생들의 삶과 교육 전반에 계속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새로운 표준 뉴노멀(New normal)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인사의 방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폭넓은 시각, 전문적 역량 등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코로나 19에서 시작된 같이 있되, 같이 하지 못하는 역설적 상황에서 교육에 대한 현재적 고민과 미래적 지향에 대한 근본적 성찰과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민감하게 파악하며, 현장 중심적 사고로 서울혁신교육 2.0을 촘촘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였다.

 

이에, 이번 2020.9.1.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사는 혁신성, 전문적인 역량, 성과, 청렴도, 교육공동체의 신뢰도 등을 기본으로, 코로나19의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며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미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역동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 발탁을 위해 노력하였다.

 

교장, ()감 인사, 미래지향적 변화혁신 리더십!

 

학교 현장의 자발적 역동성을 위한 교장()감 인사는 ,

학교의 교육여건 및 특성을 우선 고려하였고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과 비교적 안정된 지역에서 근무한 교원을 교차 배치하였으며 전임자의 재임기간이 짧은 학교에는 가급적 정년 잔여기간이 긴 교원을 배치하였고 대상자의 개별적 특성 등을 고려함으로써, 인사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견지하여 예측 가능한 인사를 위해 노력하였다.

 

아울러, 현안 문제의 해결 등 특별한 교육적인 노력이 필요한 학교에는 코로나 대응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교육현장의 혁신적 변화를 토대로 미래교육을 선도할 미래지향적 변화혁신 리더십을 갖춘 교()()감을 배치하였다.

 

교육전문직원 인사, ‘서울혁신교육 2.0시대를 여는 동행 리더십!

 

관급교육전문직원의 경우, 현재의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 학교 현장을 보다 촘촘히 지원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교육인 백만개의 교실, 하나의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인재 발굴에 중점을 두고 내부 승진과 현장 발탁의 균형있는 인사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청렴성, 현장 평판도, 혁신교육 성과 등을 고려하였으며, 학교 현장, 지역사회, 유관기관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자발적 역동성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용하였고, 여성 인재 발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의 기본에 충실하며, 시대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읽는 미래지향적 교육과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존중하는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인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교육이 변화의 대상이 아닌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정과 신뢰, 균형의 인사 발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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