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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상공회, 17기 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 개최

경영지식 충전과 상호 비즈니스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작성일 : 2018-10-09 14:14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청사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 교육실에서 17기 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을 마치고 참석한 내빈들과 17기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상공회의소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10817시 동대문구청사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 교육실에서 제17기 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내빈으로 유덕열 구청장, 김창규 의장, 구의회 김남길, 이영남, 이의안, 권재혁, 이강숙, 민경옥, 손세영 의원이 축하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자리를 했다.

 

그리고 이영섭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장, 유완상 고문, 신재학 고문, 신창식 명예회장, 이석곤, 안병근, 박봉석, 이희순 수석부회장단과 최준호, 김광학, 서성숙, 송세영, 조영환 부회장을 비롯 기수 회장단이 참석했다.

 

개강식을 개최한 8일 최고경영자과정은 동대문지역 CEO를 대상으로 경영지식의 재충전 및 상호 비즈니스교류 및 확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게 된다.

 

또한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총 16회 동안 550여명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을 배출 하였으며 이번 17기는 108일부터 40명이 참여하여 첫 강의로 나종호 한신대교수의 스몰기업에서 스페셜기업으로 살아남는 차별화 성장전략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강의를 진행하며 1210일 제10장수는 혈관 혈액관리의 최명섭 삼육병원장의 강의를 끝으로 17기 수료식을 거행하게 된다.

 

축하의 인사말을 전한 유덕열 구청장은 “17기 최고경영자 과정 개강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원들과 함께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고 경제 상황이 않좋을 때 구에서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최대한 여러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창규 의장은 결실의 계절에 상공회 회원들을 뵙게되어 기쁘며 중소기업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열일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한 정책을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교제의 시간을 통해 이영섭 민주평통회장은 낮에 일을 하고 밤에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앞으로 남은 교육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라며 회원사간의 소통으로 더욱 건실한 17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김완진 상공회장은 “17기 최고경영자 과정에 입문하신 회원님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준 내외빈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55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동대문구 상공회는 빠르게 변해가는 경제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강의를 준비하여 회원간의 교제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영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상공회는 200112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201817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6년간 중소상공인의 권역형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 왔으며 현재 2800여개의 회원사로 구성된 지역 최고의 경제단체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