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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배우 곽도원, 이성민의 피켓 캠페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릴레이 피켓 캠페인’ 참여

작성일 : 2019-02-11 11:52 기자 : 임혜주

배우 곽도원(좌측)과 이성민(우측)이 동대문경찰서를 방문 피켓 캠페인 모습

 

지난 28일 동대문경찰서(서장 마경석)를 방문한 배우 곽도원, 이성민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릴레이 피켓 캠페인에 동참했다.

 

운전자 분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면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로, 앞서 배우 이다인 등도 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피켓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다인 등 여러 스타들의 피켓 캠페인 사진은 서울강남경찰서 페이스북(www.facebook.com/smpag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곽도원, 이성민은 교통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울러 이병헌·곽도원·이성민 출연, 2019년 개봉하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동대문 경찰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비롯해 보다 나은 교통안전을 위해 경찰의 노력과 더불어 국민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으로, 앞으로도 여러 스타들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릴레이 피켓 캠페인에 참여해주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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