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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챔피온 타이틀 매치 및 최강자전

9월 21일 답십리 동대문실내체육관 특설링, 장안동 세계거리춤축제와 연계 무료입장

작성일 : 2019-09-09 22:02 기자 : 임혜주

 

2019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챔피온 타이틀 매치 및 최강자전이 사단법인 한국킥복싱협회 주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와 동대문포스트(회장 조영환) 후원, 올포유 와 이브자리 협찬으로 921일 토요일 답십리 촬영소고개에 위치한 동대문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관내 중견기업 ()대성산업개발 송영남 대표가 대회장을 맡았다. IB SPORTS와 유투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기록된다.

 

송영남 대회장은 킥복싱하면 무에타이를 주제로 만든 영화 옹박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더 재미있는 스포츠가 킥복싱 이다.”킥복싱은 엄격한 경기 규칙에 따라서 진행하기 때문에 매우 공정하면서도 흐름이 빠른 경기이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청명한 하늘과 상쾌한 가을바람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신선한 기운으로 채워주는 이 좋은 계절을 맞아 ‘2019 KBA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챔피언 타이틀 매치 및 최강자전을 서울의 관문인 우리 동대문구에서 성대히 개최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힌다.”고 밝혔다.

 

조영환 동대문포스트 회장은 킥복싱은 주먹, , 무릎을 사용하여 겨루는 스피드와 다이나믹한 다양한 기술 등이 관중들과 함께 환호하며, 즐기는 매력 있는 종목, 각광 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안규백 국회국방위원장은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모든 활동은 건강한 몸에서 나온다.”항상 체력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참가 선수 모두는 그동안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기대 하는 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시길 바란다.”이번 대회를 통해 킥복싱이 더욱 더 활성화되고 저변이 확대되는 국민스포츠로 거듭나는 뜻깊은 화합의 자리가 되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921일 토요일 개막하는 장안동 세계거리춤축제와 연계해 하루종일 무료로 입장과 퇴장이 가능하며 오픈경기는 오전 10부터, 메인경기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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