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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사랑나눔대바자회’

9월 18. 19일 이틀간 저소득층 위기가구 지원 위한 바자회

작성일 : 2018-09-12 16:42 기자 : 임혜주

자료사진-사랑나눔 바자회 모습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혁우)은 동대문구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사랑나눔바자회를 다가오는 918~19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1만원권 티켓 구입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티켓 구입은 9/12() 9시부터 9/19() 행사 당일 18시까지 가능하며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관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특히 9/12() 9시부터 9/17() 17시까지 구입하는 주민에게는 10%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구입한 티켓에 대한 환불은 원칙상 불가능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여성/남성의류, 신발, 생활잡화, 생필품 등이 준비되어 지역주민에게는 알뜰한 소비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소중한 후원금이 마련되는 바자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