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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제차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불량양심

작성일 : 2016-06-08 22:53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청 1층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외제차량

동대문구청사 1층 주차장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5획이 마련되어 있다. 그런데 보기에도 너무 좋아 보이는 외제차가 버젓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한 시각은 지난 7일 저녁 5시가 넘은 시각,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까지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버젓이 주차되어있는 불편한 현실을 보았다.

 

관공서에서도 이렇게 나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일반 아파트나 상가, 그밖에 주차시설에서는 어떨지? 차량이 외제라 양심도 외국에 맡기고 다니는 현실이 암울하다. 관할 관청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전수조사 해 주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