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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세계최초로 줄기세포 카티스템 상용화한 선정형외과

작성일 : 2016-07-29 16:03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에 위치한 선정형외과 의료진

◆우리 동대문구에 이렇게 훌륭한 병원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운데요. 먼저 소감 한마디……

 

2000년 개원을 시작한 저희 선정형외과는 작지만 강한의원 즉 강소의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정형외과의원(원장 선승덕)이 위치한 곳은 동대문구청과 경동시장 사거리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감동의 병원! 항상 학습하고 발전하는 병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을 기본 이념으로 삼으며 활발한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선정형외과의원은 어떤 병원입니까?

 

29병상 규모에 총 5명의 의사가 진료를 보고 있으며 특히 척추,관절 분야에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대문구청 인근의 대형 대학병원들이 포진되어 있지만 선정형외과만의 장점을 극대화 하여 병원급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난이도 수술을 통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 전국에서 수술환자가 연일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넘어서 전국적인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의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원급에서 보기드문 1.5 Tesla(테슬라) 4채널 초전도방식 MRI를 보유하고 있어

환자들의 진단과 치료를 One-Stop으로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평균 250여명의 외래 환자와 한달 평균 60~70건의 크고 작은 수술을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선정형외과는 경추, 목 또는 허리디스크, 척추협착, 인공관절, 척추고정술 등 대학 병원급에서 하는 수술들도 모두 집도하고 있으며 많은 척추 환자들로부터 추천병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입소문이나서 전국에서 오시는 환자분들이 많은 병원으로 유명한데요. 특별한 비결이 있나요?

 

환자와의 소통을 다변화 하여 멀리 지방이나 해외에서 오시는 환자분들까지도 편안하고 안전한 수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 것이 그렇게 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일반 대학병원에서도 잘 시도하지 못하는 특수한 수술에 대해 높은 성공율을 보이며 환자들을 안전하게 치료한 것이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정형외과 선승덕 원장

◆어떠한 수술들을 잘한다는 것인지요?

 

선정형외과는 일반병원에서 흔히 보는 골절이나 교통사고환자들의 치료는 기본이고 세계최초로 무릎의 퇴행성관절염 질환을 치료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히딩크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치료 3개월 후 골프를 칠 수 있을 정도로 증상이 호전되는 놀라운 경험을 전하면서 전국적으로도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바로 그 치료 방법입니다.

 

◆그 치료법이라는 것이 줄기세포 카티스템이 맞나요?

 

예. 바로 그겁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이 11년이 넘는 연구끝에 개발한 세계 첫 타가 줄기세포 치료제로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전문의약품입니다.

 

카티스템은 신생아의 탯줄에 있는 혈액(제대혈) 속의 줄기세포를 추출, 분류, 배양해서 만드는 것으로 일반 줄기세포와는 다르게 국제규격의 GMP생산 시설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 보급되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선정형외과에서 최초로 수술이 집도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2,500명 이상의 환자가 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이 그렇게 탁월한 치료법이라면 왜 좀더 많은 이들에게 치료되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 치료법의 가장 중요한 원천인 카티스템이라는 제품이 전문 의약품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에는 많은 시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직은 수술비가 고가이고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못하고 있어 쉽게 수술을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이라는 수술의 부작용은 없나요?

 

20대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환자들을 수술한 경험으로 볼 때 단 한 건의 부작용도 없었습니다. 카티스템은 삼성서울병원 하교수가 임상시험을 했는데 97.7%의 환자에게서 연골이 재생되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즉 무릎통증, 무릎의 기능성, 활동성, 골관절염의 호전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수백명의 환자를 추적 관리한 결과 줄기세포 카티스템에 의한 부작용은 없으며 모든 환자에게서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개발초기에 제기됐던 면역거부나 막연한 부작용 우려는 말끔히 해소됐다는 것이 의학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 치료가 인공관절 수술과의 차별화는 무엇입니까?

 

인공관절은 금속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어 초기에는 플라스틱의 입자가 조금씩 닳아 생체 조직에 쌓이게 되며 점차적으로 뼈의 용해를 유발하게 되고, 심한 경우 플라스틱이 다 닳아 버리면 금속과 금속이 서로 부딪혀 금속물질의 잔류물이 나오게 되는데 이런 경우는 급격히 뼈가 녹아버립니다. 인공관절 수술자체가 큰 수술이고, 아무래도 인공관절이라는 외부물질이 있기 때문에 수술 후 감염도 항상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줄기세포 카티스템 치료법은 휘어있는 무릎을 바로 잡고 연골이 닳아 없어진 관절에 홀을 뚫어 카티스템을 도포하면 나이와 연골 결손 크기에 상관없이 새로운 연골이 재생되는 획기적인 치료법입니다.

 

세계최초로 연골재생을 위한 줄기세포 카티스템 수술을 상용화한 선정형외과의 선승덕 원장과 박재영 원장은 수많은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 휜다리 수술과 함께 줄기세포 카티스템 치료를 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학회에도 적극적으로 이에 대한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휜다리 수술과 줄기세포 카티스템 치료후의 관리는 인공관절 수술에 비해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이는 줄기세포치료를 한 후 연골이 충분히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절 연골의 재생과정에 무리를 주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입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은 수술 후 무릎에 6주간의 체중부하를 주지 말고 가능한 한 목발 보행을 하여야 하며 6주 이후부터는 점차적으로 체중 부하를 주면서 걷는 연습을 시작하면 되고, 수술 후 약 2-3개월 정도면 보행이 가능해지며 운동은 6개월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연골재생을 돕는 보조적인 약과 비타민 등을 복용하여 재생되는 새로운 연골 등이 가능한 한 잘 성장하고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어야 좋은 성과를 나타냅니다.

 

◆다른 치료법에 특화된 것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키연장, 휜다리, 선청성 골 기형, 무지외반증, 단지증, 십자인대, 관절내시경, 오십견 및 어깨 회전근계 수술, 하지정맥, 손저림, 발바닥 통증등의 전문적인 치료를 하고 있는 병원으로 특히 키연장, 휜다리 수술은 정평이 나있으며 한국에서 몇 안 되는 전문 병원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 뿐만 아니라 비수술적 치료,  체외충격파, 무중력 감압치료, 도수치료, 신경치료, 초음파 유도하 신경치료가 외래 치료의 주 치료를 이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맺음말 한마디만 부탁 드립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병원! 지역사회의 구성원의 일환으로서 저렴한 수술비와 안전한 수술로 구민과 함께하는 선정형외과의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대담 이민수 기자

 

 

<상담전화:1566-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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