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ㆍ구로ㆍ강서ㆍ양천

강서구, 2021년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운영난 겪고 있는 아동센터, 어르신 시설 등 긴급 지원

작성일 : 2021-04-13 19:50 기자 : 김영희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이 13일(화)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구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역 아동센터와 어린이집, 어르신 복지시설 등에 긴급재난지원금 4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13()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안 등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자치, 복지보건 등 분야별로 분과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사회복지시설 재난지원금 등 보조금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정했다.

 

위원회는 긴급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장기휴원으로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복지시설 등을 돕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어르신 복지시설에 총 4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노 구청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가 우리구 지방재정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이번에 마련된 예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쇄 스크랩 목록

영등포ㆍ구로ㆍ강서ㆍ양천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