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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하자분쟁 증가, 하자분쟁 집중된 건설사 책임있는 하자분쟁 해결 노력 필요

장경태 의원 “건설사는 하자가 없는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책임이 있다”

작성일 : 2021-09-28 12:47 기자 : 이민수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장경태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2010~ 2021년 건설사별 하자사건 접수현황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3,752건의 하자사건 접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별 하자 접수(누적)>

단위 :

(2010.1.1.~2021.8. 기준)

구분

업체명

신청 건수(누계)

1

대우건설

3,752

2

에스엠상선

1,077

3

한국토지주택공사

1,019

4

포스코건설

916

5

삼호

878

6

HDC현대산업개발

846

7

지에스건설

809

8

호반건설

774

9

동일

697

10

롯데건설

526

11

두산건설

500

12

디엘이앤씨

489

13

현대건설

412

14

중흥건설

380

15

한양

350

16

중흥토건

331

17

대방건설

286

18

계룡건설산업

285

19

금강주택

245

20

호반건설주택

245

대우건설에 이어 에스엠상선() 1,077, 한국토지주택공사 1,019, ▲㈜포스코건설 916()삼호 878건 순으로 분쟁이 많았다.

 

연도별로는 2017SM우방이 782건으로 하자접수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2018HDC현대산업개발() 172, 2019년 대림산업() 201, 2020년 호반건설주택 198, 2021년은 8월까지 삼호건설이 828건으로 하자접수 건수가 많은 건설사로 조사되었다.

구분

2017

2018

2019

2020

2021.8.

업체명

업체명

업체명

업체명

업체명

1

()SM우방

782

HDC현대산업개발()

172

대림산업()

201

호반건설주택

198

삼호

828

2

()금강주택

195

대림산업()

111

중흥토건

201

두산건설

156

지에스건설()

365

3

중흥건설()

110

()포스코건설

93

지에스건설 ()

144

계룡건설산업

145

HDC현대산업개발()

253

4

우림건설산업()

97

()대우건설

93

롯데건설()

133

지에스건설

136

에스엠상선()

206

5

HDC현대산업개발()

94

()영무토건

75

()대우건설

113

엘로이종합건설

102

대방건설()

134

6

포스코 건설

77

중흥건설()

74

한국토지주택공사

96

대우건설

100

두산건설()

130

7

()한양

65

금호산업()

66

HDC현대산업개발()

83

한양

93

롯데건설()

104

8

()대우건설

63

고려개발()

61

()문영엔지니어링

78

유승종합건설

88

석홍종합건설()

93

9

대림산업()

47

현대건설()

59

효성중공업 ()

77

중흥토건

88

코렐

90

10

한국토지주택공사

46

윤창종합건설

57

두산건설()

71

수호종합건설

84

대우건설

81

11

()신세종

46

효성중공업()

55

코오롱글로벌()

71

리채

81

동연종합건설()

78

12

롯데건설()

43

삼성물산()

54

()대광건영

60

대방건설

79

힘찬건설

75

13

현대건설()

40

정호건설주식회사

50

()제일건설

54

HDC현대산업개발()

78

()대명종합건설

70

14

남해종합건설()

40

한국토지주택공사

45

삼정기업

50

심우건설

72

신동아건설()

68

15

우리종합건설

40

범양건영()

44

()포스코건설

48

부영주택

70

미림토건()

57

16

()천일개발

39

()호반건설

43

현대건설()

48

선우산업

69

골드디움

51

17

빌드원종합건설

39

한림종합건설()

43

()호반건설

47

()신호건설산업

67

동북건영

46

18

()부영주택

36

()제일건설

41

용우종합건설

46

롯데건설

62

해강종합건설()

44

19

()무지개종합건설

35

새울건설()

37

()한양

43

삼성물산

57

현대건설()

39

20

양우건설()

32

나성종합건설

34

한신공영()

42

케이와이종합건설

56

()서린

34

 

장경태 국회의원은 우리사회는 아파트 1,000만 가구 시대에 접어들었고, 늘어난 공동주택만큼 하자보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한푼 두푼 아껴가며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국민들에게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건설사는 하자가 없는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경태 의원은 하자분쟁 접수가 많은 건설사들은 책임있는 하자분쟁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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