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남해대학, ‘2021 개방형 산·학·관 협력체제 위한 비대면 온라인 사이버포럼’ 개최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사회맞춤형사업 성과 공유

작성일 : 2021-10-25 18:23 기자 : 이민수

경남도립남해대학 개방형 산·학·관 협력체제를 위한 비대면 사이버포럼
 

 

11년째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중 취업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조현명)22()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2021 경남도립남해대학 개방형 산··관 협력체제를 위한 비대면 사이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포럼은 22() 오후 3시 남해 유배문학관 강당에서 조현명 총장, 권대곤 기획평가단장 등 남해대학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0여 명의 가족회사 임직원들과 류경완 경상남도 도의원, 김일수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 권기현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팀장 등 경상남도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온라인으로 초청한 가운데 비대면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70여 명의 참가자들이 온라인상에서 만나 지역혁신 및 산업체 발전, 대학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행사 순서는 우수가족회사 감사패 수여 2021년 재정지원사업 추진계획 경상남도 중소·중견기업 지원정책 소개 ··관 연계 도립대학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구성되었다.

 

경남도립남해대학은 매년 재정지원사업의 성과 확산과 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가족회사 및 협약산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대면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사이버 포럼을 개최, 온라인상으로 산학협력 강화방안과 기업지원정책 소개 및 기업애로사항 청취 기회를 가졌다. 또한, 경남테크노파크와 경상남도 창업혁신과 등 관련기관에서도 온라인상으로 정부지원 예산확보 및 활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긴밀한 산··관 협력체계를 구현했다.

 

조현명 총장은 인사말에서 남해대학은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업현장에 꼭 맞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대학과 함께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사회맞춤형사업에 참가하여 현장적합형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보태주신 가족회사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포럼은 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성과 공유 확산 및 사업운영의 효율성 향상, 재정지원사업 프로그램 홍보효과 제고 및 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현재 남해대학은 총 260개의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및 채용약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적합형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견학현장실습교육과정 개발 참여 등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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