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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우수기관’선정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과단위 ‘건축안전센터’ 운영으로 선제적인 건축행정 추진

작성일 : 2021-10-26 14:29 기자 : 임혜주

강동구청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대한민국 건축행정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장관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건축관련 안전관리, 유지관리의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 자치단체의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건축행정평가 일반부문에서는 3개 광역자치단체와 15개 기초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강동구는 건축행정절차 합리성 분야 건축관련 안전관리 분야 건축행정 개선 노력 분야 유지관리 적절성 분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건축안전센터 설립·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의 성적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게 되었다.

 

구는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과단위로 운영하는 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하여 건축물 관리조례 제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안전점검에서 보수·보강 지원, 안전관리 및 건축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등 적극적인 건축 행정을 펼치고 있다.

 

, 건축법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불법 건축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집() (&) 지키미 사업, 총괄건축과 운영 등 선진적인 정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하여 보다 촘촘한 건축물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건축행정평가에서 받은 높은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구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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