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전수행사 가져

대구시 5월 정례조회에서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수상

작성일 : 2021-05-05 10:04 기자 : 이민수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전수행사
 

 

대구시는 54일 오전 9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지난 4월 코로나19 대응 유공정부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유공포상 대상자를 지난 2월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아 413일 보건의 날을 맞아 포상자를 선정했다.대구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상황에 부득이 중앙행사 축소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수상자에 대해 그 유공을 치하하고자 5월 정례조회에서 전수행사를 가졌다.

 

대구시는 특히 지난해 2월부터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심각 상황에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대응으로 대구시가 세계적인 방역 모범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애써주신 개인 및 단체에 대해 대구시 공무원들과 함께 축하하고 감사하는 정례조회 전수행사 자리를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수행사에 참석한 포상자로는 (국민포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근정포장) 김신우 경북대학교 감염내과교수 (국무총리 표창) 김종연경북대학교병원 부교수 (국무총리 표창) 송영미 경북대학교병원 간호부장이며,

 

포상단체는 4개 단체로 (대통령 표창) 대구시의사회, 대구시간호사회, (국무총리 표창)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이다.

 

한편, 영남대학교 이경수 교수는 지난 4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중앙행사에 참석해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유공 정부포상 수상자분과 수상단체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 이 시각에도 현장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과 백신접종을 위해 애써주시는 수많은 숨은 공로자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