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설공단, 청사진(淸思進) 프로젝트 시행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단 청렴 프로젝트 시행

작성일 : 2021-05-12 15:15 기자 : 이민수

▸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정착 및 전파에 기여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청렴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윤리경영 프로젝트 ‘청사진(淸思進)’을 시행한다.

 

청사진(淸思進) 프로젝트는 ‘청렴(淸)만 생각(思)하며 나아가다(進)’와 ‘청렴한 세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다'는 두 가지 뜻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사례물품 등을 일절 받지 않는 “마음만 받겠습니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전화·온라인·익명신고 등 다양한 채널의 부패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홍보한다.

 

공단은 2026년까지 청사진 프로젝트를 지속 시행하고 적극 홍보해 내부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에도 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정부의 반부패 청렴 정책에 적극 협력하고 DICO 청렴문화지수 등 자체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의 노력으로 2017년부터 4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내 청렴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청사진 프로젝트를 계기로 공단 내부를 넘어 청렴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면서 “반부패·청렴 민관 협력과 청렴 소통을 강화하여 청렴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