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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전 ‘경남기록’ 개최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을 기록하다

작성일 : 2021-12-06 18:09 기자 : 이민수

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전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상남도 청사 내 대강당 1층에서 2021년 경상남도 도시재생 사진전 경남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경남기록사진전은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도시재생사업 선정(2021년도 2차 선정분 포함 18개 시·군 전체 사업선정 및 추진) 및 추진을 기념하고,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경상남도 도시재생을 위한 핵심기관으로서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경남기록사진전은 사람, 공간, 지속을 주제로 스토리 있는 전시 구성과 함께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립 이후 활동을 담았으며, 18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설립 이후 도내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해 경상남도 도시재생대학 기초·심화과정 프로그램 경상남도 청년 인턴십 경상남도 도시재생사 양성 등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여해왔다.

 

또한, 경남의 이슈와 지역별 도시재생정보를 담은 경상남도 도시재생 소식지 르네상스G’를 매년 반기별로 발간해 18개 시·군 간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네트워킹 사업을 통해 추진프로세스 및 성과 공유, 도시재생뉴딜 공모지원 컨설팅 등 지역별로 균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근욱 경상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센터는 사람, 공간, 지속을 주제로 한 경남형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을 도출하고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성 있는 사업을 기획, 추진함으로써 경상남도를 대한민국 도시재생의 선도적 방향성을 담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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