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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1년 꿈나무장학생 391명 선발

초등학생 121명, 중학생 135명, 고등학생 135명

작성일 : 2021-06-17 11:34 기자 : 임혜주

성장현 용산구청장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2021년 꿈나무장학생 391명을 선발, 장학금 15780만원 지급을 마무리했다.

 

초등학생 121, 중학생 135, 고등학생 135명이다. 1인당 지급액은 30~50만원.

 

장학금 성격은 일반, 지역사회 봉사, 성적 우수, 예체능 특기로 구분했다. 가정환경, 성적에만 기준을 두지 않고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살린다는 취지다.

 

장학증서 수여는 각 동별로 이뤄졌다. 장학금은 개인별(학생, 학부모) 계좌로 입금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3월 구청장 방침을 수립, 장학생 추천 접수, 장학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동별로는 10~22, 학교별로는 2~10명씩 배정이 됐다고 말했다.

 

구가 처음 장학금을 지급을 시작한 건 민선5기 때인 2013년부터다. 올해까지 총 291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116240만원을 지급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교육 기회균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10'용산구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제정, 9(2011~2019)에 걸쳐 기금 100억원 조성을 끝냈다앞으로는 학교별 환경개선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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