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ㆍ구로ㆍ강서ㆍ양천

‘거리가게 상생’ 첫발 내딘 강서

거리가게, 상인,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상생방안 모색

작성일 : 2021-04-09 16:30 기자 : 이민수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9일(금) 오후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이하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구는 9() 오후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거리가게 상생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거리가게 허가제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거리가게·상인·주민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앞으로 이해당사자 간 갈등해결 방안 모색 거리가게 허가제 시범지역 선정 거리가게 실명제 추진 등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에 대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노현송 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거리가게, 지역상인, 주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상생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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