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

강동구, 스마트도서관 3호점, 4호점 개관!

6월 미래교육혁신센터점(3호점), 상일동주민센터점(4호점) 개관으로 총 4개소 운영

작성일 : 2021-06-14 10:05 기자 : 임혜주

6월 11일(금) 개관한 상일동주민센터점(4호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365일 밤에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미래교육혁신센터점(3호점), 상일동주민센터점(4호점)8, 11일 차례로 개관했다.

 

구는 주민들이 도서관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북타민’(독서를 통해 얻는 마음의 비타민)을 즐길 수 있도록 무인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개관한 상일동역점(1호점), 천호역점(2호점)5월에만 2,3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6월에 개소한 3~4호점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조성된 만큼 더 많은 주민들이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도서관은 무인도서대출 도서예약대출 무인도서반납 3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여 권의 신간과 베스트셀러가 비치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다. , 구립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도 가까운 스마트도서관에서 반납이 가능하다.

 

비치되어 있지 않은 강동구립도서관의 도서도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고도 스마트도서관에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립도서관 회원증(모바일 회원증 포함)을 발급받아야 한다.

 

1인당 비예약 도서대출(도서자판기) 1, 예약대출 1권씩 빌릴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스마트도서관이외에도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다독다독 북카페도서관등 주민들이 언제나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더 많은 주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치유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쇄 스크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