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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1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 모집

작성일 : 2021-07-30 10:03 기자 : 김영희

- 오는 8월 2일부터 20일까지 307명 모집

- 소득기준 충족하는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 근로청년 대상

 

광진구청사 전경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8월 2일부터 근로청년과 저소득 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21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매월 10·15만원(택1)을 2·3년(택1)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을 통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 받아 기간 만료 후 두배로 돌려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모집대상은 광진구 거주 만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청년으로, 본인 소득 기준(월 255만 원 이하) 및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기준중위소득 80%이하)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관할 동 주민센터로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을 두배 이상 늘려 307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심사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또는 광진구청 복지정책과(☎02-450- 7494)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의 확대시행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 내 청년들의 자산형성 및 자립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들과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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