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어버이날 맞은 전농2동, 어르신께 영양식과 효심 전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영양식 제공

작성일 : 2021-05-08 17:32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 전농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범)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관내 소외 어르신, 반지하 거주 어르신 등 150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영양식을 제공하고 효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농2동 주민자치회 생활안전환경분과가 어버이날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영양식(소머리탕, , 겉절이김치, , 과일)과 마스크 줄을 제공하여 정신적, 신체적으로 불편한 어르신들에 대해 정서적 위로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외감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 마련했다.

 

전농2동 주민자치회에서 마련한 나눔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어버이날 홀로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마음을 담아드려 너무 기쁘다라는 말을 전하며 어르신에게 전해드릴을 포장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직접 방문하여 전달을 마쳤다.

 

박용범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전농2동 주민자치회가 마련한 나눔행사에 참여한 자치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어르신들께서도 전농2동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했다. 어버이날 가슴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전농2동이 지역구의원인 이현주 구의장과 이의안 의원이 참여해 어버이날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마음을 담아 전해줄 수 있어 기뻤다.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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