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참사랑실천모임, 동대문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원한 음료 전달

동대문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직원들의 격무를 위로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및 생딸기 라테 140잔 전달

작성일 : 2021-07-25 19:58 기자 : 이민수

- 참사랑실천모임, 여름철 무더위 기간 동안 매주 월요일 선별진료소 근무자 시원한 음료 전달예정

 

참사랑실천모임 김현태 회장(좌측 네번째)과 임원진들이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생딸기 라테를 전달하고 최홍연 부구청장(우측에서 네번째), 윤일권 행정국장(우측 두번째), 선별진료소 직원 등 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사랑실천모임(회장 김현태)가 여름철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찜통더위 속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 근무 중인 의료진과 질서 유지 및 접종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참사랑실천모임은 먼저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21140잔의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생딸기라테를 직접 제조하여 동대문구 보건소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방문하여 뙤약볕 아래서 방역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전달했다.

 

김현태 참사랑실천모임 회장은 선별검사소를 방문해서는 설치돼 있는 이동식 에어컨 상태를 확인하고 무더위에도 방호복을 입은 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구민들의 큰 힘은 여러분들을 바라보며 이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다무더위에 방호복을 착용하고 구민들을 위하는 여러분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밝혔다.

 

지난 21일 첫 전달식에서 최홍연 부구청장은 여러분들의 봉사로 직원들이 큰 힘을 얻어 무더위속에서도 구민들에게 대민봉사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정말 감사드리며 참사랑 실천모임 회원님들께 갚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덕열 구청장은 참사랑실천모임에서 전달해준 시원한 음료가 폭염속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마음의 어려움을 조금은 해소되었으리라 생각한다위기 때마다 공직자들의 힘이 빛났듯이 공직자들을 위로하는 희망의 음료가 방호복속의 찜통더위 해소와 힘을 전달해 줄 것 이라 믿으며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을 보태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참사랑실천모임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첫날인 13일부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혹서기가 끝날 때 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선별검사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힘이 되어 줄 시원한 음료를 전달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1일 첫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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