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자총 용신동분회 한가위맞이 ‘선물꾸러미 12박스’ 전달

작성일 : 2021-09-12 16:12 기자 : 이민수

자유총연맹 동대문구 용신동분회에서 추석을 맞아 용신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신동분회(회장 임진동)7일 오후 2시 용신동주민센터(동장 김칠태)에서 구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맞이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시작되어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국민운동단체다.

 

전달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서울특별시용신동분회 임진동 회장과 분회소속 부녀회 회원 3명 그리고 김칠태 용신동장이 참석했다.

 

임진동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게 이번 나눔 행사로 작은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으며,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추석 선물꾸러미는 환가액 약 6만 원 상당의 햄, 식용유, , 컵라면 등 생필품으로 구성되었으며, 12가구에 전달된다.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최00 어르신은 기대하지 않은 선물꾸러미를 받게 되어 더 기쁘고, 덕분에 웃을 수 있어 고맙다고 전했다.

 

김칠태 용신동장은 훈훈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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