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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1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최고등급 획득

최고등급인 S등급 획득… 인센티브 3,300만원 획득

작성일 : 2021-09-17 08:15 기자 : 임혜주

강북구청
 

 

강북구(구청장 박겸수)‘2021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 책임성 확보를 위하여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수행 중인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 시책사업 등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는 매년 행정안전부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자치구의 달성도와 노력도를 자체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강북구는 S등급 달성과 함께 인센티브 3,300만 원을 획득했다.

 

지난 한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확인조사, 역학조사 완성,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목표 달성, 도로명판 확충 등 구민생활에 직결된 주요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평가 목표의 81%를 달성했다.

 

구는 올해도 지표별 추진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구청장 보고회를 통해 부진지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내년도 평가에 적극 대비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구의 우수한 행정 수행 능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구민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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