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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2나눔캠페인 출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사랑의열매 전달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현영, 서울시장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 전달…

작성일 : 2021-12-01 17:56 기자 : 임혜주

오세훈 시장에게 홍보대사 현영이 사랑의열매를 전달하는 모습
 

 

오세훈 서울시장이 희망2022나눔캠페인출범에 맞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사랑의열매)로부터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기부금을 쾌척했다.

 

전달식에는 서울 사랑의열매 윤영석 회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특별히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현영 씨가 서울시민 대표로 참석하여 오세훈 시장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하였다.

 

또한 오세훈 시장은 지역사회 곳곳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서울 개인 1호로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함에 쾌척했다. 모아진 이웃사랑 성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을 지원하며, 신 빈곤층과 코로나블루 등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

 

서울 사랑의열매 윤영석 회장은 서울시민을 대표해 서울시장께 전달한 사랑의열매는 시민 모두의 것이라며 나눔을 통해 사회문제와 위기를 극복하고 모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도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현영 씨도 코로나19라는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추운겨울 가장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이 따뜻함을 선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나눔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2021121일부터 2022131일까지 62일간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지역 나눔 목표액은 492억 원으로 나눔 목표액 1%가 사랑의 온도 1도로 표시되며 100도 이상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서울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코로나19 일상회복을 지원할 뿐 아니라 고독사 예방 등 취약계층 긴급 지원사업, 아동·청소년 돌봄 공백 지원 및 장애인·노인·노숙인 돌봄 등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사업, 아동 학습공백 교육비 및 청년취업교육 등 교육·자립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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