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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세대공감 AI사생대회 성료

  • 우리마포
  • 2025-10-10 15: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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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포복지관은 제 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2025년 10월 2일(목) 1층 강당에서 “세대공감 AI 사생대회, AI로 그리는 인생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노인의 날 기념식 부대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전 세대가 모인 16개팀(2인1조 / 어르신 10팀, 장애·비장애인 2팀, 조손, 어르신·청년, 부녀, 모녀 각1팀)이 조를 이루었다. 본 대회는 “나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감사했던,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는 주제로 대회가 진행되었고, 삶을 디지털 예술로 표현하며, 세대 간 공감과 포용을 확산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서경석 회장의 축사, 우리마포복지관 박소현 관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이어 참가자들은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공유하고, AI 도구를 통해 그 장면을 표현했다.

대회에 참가한 “박O란 어르신은 손자와 함께 내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이 너무 뜻깊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는 이야기와 AI 이미지의 조화, 창의성, 감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이야기가 AI 그림으로 얼마나 정확하고 감성적으로 조화를 이루었는지를 평가했으며, 대상(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회장상), 최우수상, 우수상, AI선정 특별상 등으로 각각 수여했다.

우리마포복지관 관장(박소현)은 “AI라는 새로운 매체가 세대 간의 언어가 되어 서로의 인생을 그려보는 자리가 되었다.”며 기술을 통해 공감의 예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마포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AI 사생대회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대회를 넘어, 세대를 이어주는 따뜻한 기술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이야기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당당하게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과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존경받는 일원으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념행사와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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