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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도서관] 여섯 꼭지로 읽는 중국 철학사

  • 동대문도서관
  • 2020-05-07 1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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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많고 인물도 많아 복잡한 중국철학사를 여섯 꼭지로 읽어본다.


춘추전국의 혼란기에서 황제와 제국의 탄생, 새로운 철학의 부흥과 현대 중국의 부상까지 중국의 역사와 철학의 흐름을 한눈에 훑어본다.

 

○ 기간 : 2020.6.2. ~ 7.7. 매주 화요일 오후7시-9시 (총6회)

○ 장소 : 동대문도서관 시청각실(2층)

○ 대상 : 고등학생 및 성인 50명

○ 강사 : 김현식(기픈옹달, 중국 고전 연구자, 작가)

○ 내용 : 나라도 많고 인물도 많아 복잡한 중국의 역사와 철학의 흐름을 여섯 꼭지로 읽어본다.

○ 접수 : 2020.5.11.(월) ~ 선착순 마감, 에버러닝 접수

○ 문의 : 독서문화진흥과(2170-1032)

 

 

● 1차시: 6.2.(화) 오후7시-9시 <기린은 사라지나 봉황은 날아오르고>
주나라의 몰락은 커다란 혼란을 가져오고 새로운 변화 가운데 공자는 과거의 영광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다.

● 2차시: 6.9.(화) 오후7시-9시 <제자백가 난세를 논하다>
전란이 일상이 된 시대, 춘추전국의 혼란기는 수많은 사상가를 낳는다.
장자, 노자, 순자 등 난세를 살았던 여러 철학자를 만난다.

● 3차시: 6.16.(화) 오후7시-9시 <진시황과 한무제, 황제의 탄생>
진시황은 천하를 통일한 이후 황제라는 새로운 호칭을 만든다.
그의 나라는 금방 무너지지만 그의 꿈은 사라지지 않는다.

● 4차시: 6.23.(화) 오후7시-9시 <불법을 찾아 서역으로>
한나라와 당나라, 강력한 통일왕조는 서역으로 눈을 돌린다.
한편 서쪽에서 넘어온 낯선 불교는 중국에 뿌리를 내리고 새로운 꽃을 피운다.

● 5차시: 6.30.(화) 오후7시-9시 <유가의 새로운 부흥>
오랑캐의 침입, 불교의 융성, 어지러운 조정, 주희는 성인의 가르침을 되살려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했다.
이렇게 새로운 철학이 등장하게 된다.

● 6차시: 7.7.(화) 오후7시-9시 <혁명의 유산과 거인의 부활>
현대 중국의 역사는 혁명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혁명의 혁명, 그 유산의 흔적 위에 오늘날 중국의 현재를 검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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