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9-04-20 13:50 기자 : 이민수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임금이 직접 농사의 신(神)인 신농 씨와 곡식의 신인 후직 씨에게 제사를 올리던 의례다. 일제강점기에 중단되었다가 1979년에 제기동의 뜻 있는 마을 주민들이 행사를 복원해 1년에 한 번씩 제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에 선농대제의 초헌관(임금 역할)으로 나서 이개호 장관(사진 우)이 선농대제를 봉행하게 되었다. 제례행렬을 기다리며 제례 절차에 대해 김동목 성균관 부관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