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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4-20 14:14 기자 : 이민수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임금이 직접 농사의 신(神)인 신농 씨와 곡식의 신인 후직 씨에게 제사를 올리던 의례로 동대문구에 위치한 선농단에서 제를 올린다.
올해 이개호 장관이 임금이 되어 임금의 행차를 재연하고, 제신농씨 초헌관을 인도하여 관세위로 나아가 손을 씻은 뒤 신위전에 나아가 끓어 앉아 농업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의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