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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 자제 요청

2월 29일,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 개최

작성일 : 2020-02-29 11:40 기자 : 이민수

코로나19 대응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2월 29일 중대본회의를 개최했다.

 

정 총리는 “입원을 기다리는 확진자가 사망하고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가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망하는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더 많은 지원과 응원이 필요하다. 아울러 의료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지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의료계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당분간 온 국민의 협조가 필요하며 기업은 재택근무와 연가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들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조 행사 등 좁은 실내 공간에서 모이는 자리나 야외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이 밀집하는 행사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 라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 했다.

 

정 총리는 “서로의 신뢰가 바탕이 될 때 위기 극복은 빨라질 수 있다. 대구를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모두발언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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