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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8-22 15:55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재 순복음강북교회에서 확진자가 발생, 동대문구청사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전수검사를 선택한 구의 요청에 따라 22일 오전 11시 경 교인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