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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졌네’ 동작구, 2024년 대외기관 평가 28개 분야 수상

정부·서울시·외부기관 등 성과 평가 ⋯ 인센티브 214백만원 확보

작성일 : 2025-01-02 11:26 기자 : 임혜주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구청장 박일하)2024년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28개 분야를 석권하며 탄탄한 행정력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중앙정부 15, 서울시 8, 외부기관 5건 등 다양한 대외기관으로부터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2위를 비롯해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최우수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우수기관 평가 서울시 1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우수 등 중앙정부 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렸다.

 

또한 서울시 평가에서는 지난연도 시세 징수 사례 최우수 시세 위임징수 평가 최우수 에코마일리지(승용차) 활동실적 평가 우수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우수 등으로 탁월한 행정력을 뽐냈다.

 

아울러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SA등급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단체상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도 금자탑을 쌓았다.

 

한편 구는 대외기관 수상으로 인센티브 214백만 원을 확보해 올해 구 역점사업 추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대외기관 평가 수상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동작구 전 직원들이 이뤄낸 노력의 산물이라며, “동작구라는 브랜드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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